금융 [속보]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레벨 자체 큰 의미 부여 안해 … 유동성 양호" 곽예지 기자 입력 2026-03-31 09:42 수정 2026-03-31 09:42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