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은 총재 인사 청문회 [속보] 신현송 "가계부채, 통화정책만으로만 해결 못해 … 구조적인 정책이 필요" 신희강 기자 입력 2026-04-15 11:18 수정 2026-04-15 11:18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