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통해 입국하는 '델핀 아르노' 디올 CEO 서성진 기자 입력 2026-05-11 13:16 수정 2026-05-11 13:16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