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원료의약품 사업이 2100억원대 대규모 수주 성과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와 2102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의 9.61%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유한양행은 자회사 유한화학을 통해 원료의약품(API) CD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유한양행이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생산은 자회사인 유한화학이 맡는 구조다.
앞서 지난 6일에도 유한양행은 미국 브릿지바이오 파마와 약 560억원 규모의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와 2102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의 9.61%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유한양행은 자회사 유한화학을 통해 원료의약품(API) CD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유한양행이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생산은 자회사인 유한화학이 맡는 구조다.
앞서 지난 6일에도 유한양행은 미국 브릿지바이오 파마와 약 560억원 규모의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