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효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5% 가까이 급등했다. 이날 출시된 국민성장펀드는 미래에셋증권 ·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5대 시중은행의 온라인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코스피도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7847선으로 소폭 올랐으나 외국인이 2조원 가까이 팔아치우며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2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12p(0.41%) 오른 7847.71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1조9229억원어치 팔아치운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626억원원, 7618억원어치 사들였다.
외국인은 1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으며 2023년 9월 18일~10월 16일 16거래일 연속 매도 이후 가장 긴 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34% 떨어진 29만2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0.05% 소폭 오른 194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55.16p(4.99%) 오른 1161.13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전일에 이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개인은 8656억원어치 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74억원, 2880억원어치 매수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장비(+8.12%)와 통신장비(+6.36%) 등은 상승세를, 자동차(-1.62%)와 반도체(-0.97%) 등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신청이 시작됐다. 은행과 증권사들은 배정받은 금액을 온 · 오프라인으로 나눠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완판 된 금융사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5대 시중은행의 온라인 물량이 전부 팔린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국민은행 650억원,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우리은행 450억원, 농협은행 200억원 규모 물량이 완판됐다.
국민성장펀드는 코스피 10%, 코스닥과 비상장주식 30%, 첨단전략산업 60%를 투자하도록 구성됐다.
남은 물량은 오후 6시쯤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반도체 숨고르기 속 2차전지 등 순환매에 보합권에서 등락했고 코스닥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코스피를 아웃퍼폼했다"고 말했다.
한편 원 · 달러 환율은 11.1원 오른 1517.2원에 마감했다.
코스피도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7847선으로 소폭 올랐으나 외국인이 2조원 가까이 팔아치우며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2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12p(0.41%) 오른 7847.71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1조9229억원어치 팔아치운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626억원원, 7618억원어치 사들였다.
외국인은 1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으며 2023년 9월 18일~10월 16일 16거래일 연속 매도 이후 가장 긴 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34% 떨어진 29만2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0.05% 소폭 오른 194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55.16p(4.99%) 오른 1161.13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전일에 이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개인은 8656억원어치 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74억원, 2880억원어치 매수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장비(+8.12%)와 통신장비(+6.36%) 등은 상승세를, 자동차(-1.62%)와 반도체(-0.97%) 등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신청이 시작됐다. 은행과 증권사들은 배정받은 금액을 온 · 오프라인으로 나눠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완판 된 금융사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5대 시중은행의 온라인 물량이 전부 팔린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국민은행 650억원,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우리은행 450억원, 농협은행 200억원 규모 물량이 완판됐다.
국민성장펀드는 코스피 10%, 코스닥과 비상장주식 30%, 첨단전략산업 60%를 투자하도록 구성됐다.
남은 물량은 오후 6시쯤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반도체 숨고르기 속 2차전지 등 순환매에 보합권에서 등락했고 코스닥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코스피를 아웃퍼폼했다"고 말했다.
한편 원 · 달러 환율은 11.1원 오른 1517.2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