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한국도로학회와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및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0일 체결한 이 협약에 따라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도로·자동차 분야 법·제도에 관한 학술·기술 정보도 교류한다.
또 학술대회와 포럼, 세미나 등 관련 행사를 공동 개최해 연구 성과를 홍보한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 역량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지난 10일 체결한 이 협약에 따라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도로·자동차 분야 법·제도에 관한 학술·기술 정보도 교류한다.
또 학술대회와 포럼, 세미나 등 관련 행사를 공동 개최해 연구 성과를 홍보한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 역량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