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축구 국가대표 거리응원 행사를 열고 시민 4000여 명(경찰 추산)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 거리응원 행사로, 본사 외벽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국가대표 응원과 도심 문화축제를 결합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KIS SQUARE를 여의도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2일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여의도 본사 앞 KIS SQUARE에서 고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구 국가대표 거리응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한 목소리로 국가대표팀을 응원했으며 대형 스크린 관람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응원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관람 구역과 이동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응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김성환 사장은 "이번 행사는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자리인 동시에 시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여의도의 새로운 문화 공간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KIS SQUARE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여의도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했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 거리응원 행사로, 본사 외벽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국가대표 응원과 도심 문화축제를 결합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KIS SQUARE를 여의도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2일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여의도 본사 앞 KIS SQUARE에서 고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구 국가대표 거리응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한 목소리로 국가대표팀을 응원했으며 대형 스크린 관람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응원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관람 구역과 이동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응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김성환 사장은 "이번 행사는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자리인 동시에 시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여의도의 새로운 문화 공간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KIS SQUARE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여의도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