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6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국남부발전이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하고 일상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 '12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창현 영월빛드림본부장은 "글로벌 자원안보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효율 혁신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효율 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국남부발전이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하고 일상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 '12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창현 영월빛드림본부장은 "글로벌 자원안보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효율 혁신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효율 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