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보전원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헌혈주간 캠페인'을 공동 운영했다.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보전원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헌혈주간 캠페인'을 공동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4일 '헌혈자의 날'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헌혈 참여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기관 간 청년조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캠페인은 환경보전원 본사와 수도권·영남·호남·중부지사 등 전국 단위로 운영됐으며, 임직원들은 근무지 인근 '헌혈의 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보전원 제3기 2030주니어보드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30청년소통단이 캠페인 기획과 홍보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는 게 양기관의 설명이다. 
양 기관 청년조직은 지난해 처음 도입한 헌혈주간 캠페인을 공동 활동으로 확대하고 사전 홍보와 참여 안내,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