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상승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장에서 강세 출발했다.
23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8시2분 기준 삼성전자는 1.27% 오른 35만80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2.64% 오른 299만6000원이다.
간밤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별로 방향이 엇갈렸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보다 148.01포인트(0.29%) 오른 5만 1712.71을 기록했고, 다우운송 지수도 0.73% 상승했다. 반면 S&P 500 지수는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에 거래됐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3%) 하락한 2만 6166.60을 나타냈다. 나스닥100도 0.19% 밀리며 대형 기술주를 둘러싼 부담이 이어졌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주의 엇갈린 흐름이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만 4634.72로 전일 대비 292.94포인트(2.04%) 상승했다. 뉴욕증시 주요 종목 중 TSMC ADR은 1.20% 올랐고, 나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6.82%, AMD 2.65%, 인텔 5.19%, 램리서치 5.27%,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3.74%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엔비디아는 0.97%, 브로드컴은 4.52%, ARM 홀딩스 ADR은 7.22% 하락하며 종목별 희비가 갈렸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 8월물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77.9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3.31% 하락 마감했다. 7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74.82달러로 2.32% 내렸다.
23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8시2분 기준 삼성전자는 1.27% 오른 35만80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2.64% 오른 299만6000원이다.
간밤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별로 방향이 엇갈렸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보다 148.01포인트(0.29%) 오른 5만 1712.71을 기록했고, 다우운송 지수도 0.73% 상승했다. 반면 S&P 500 지수는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에 거래됐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3%) 하락한 2만 6166.60을 나타냈다. 나스닥100도 0.19% 밀리며 대형 기술주를 둘러싼 부담이 이어졌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주의 엇갈린 흐름이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만 4634.72로 전일 대비 292.94포인트(2.04%) 상승했다. 뉴욕증시 주요 종목 중 TSMC ADR은 1.20% 올랐고, 나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6.82%, AMD 2.65%, 인텔 5.19%, 램리서치 5.27%,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3.74%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엔비디아는 0.97%, 브로드컴은 4.52%, ARM 홀딩스 ADR은 7.22% 하락하며 종목별 희비가 갈렸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 8월물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77.9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3.31% 하락 마감했다. 7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74.82달러로 2.32%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