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기관 차익실현에 코스피가 하락폭을 늘리며 장중 8700선까지 급락했다. 현기증 증시 속에 이번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다시 발동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중 5%대 급락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5%대 급락장을 연출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오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 내린 8753.64다. 지수는 0.34% 내린 9083.54에 출발해 낙폭을 늘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줄줄이 급락세를 보였다. '밈 주식'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4~5% 하락세를 보였고, 삼성전기, 현대차 등도 장중 8% 급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 폭락한 920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은 모두 약세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장중 5%, 7%까지 낙폭을 늘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원익IPS는 8~9% 급락했고, 주성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도 6~7% 하락세를 보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오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 내린 8753.64다. 지수는 0.34% 내린 9083.54에 출발해 낙폭을 늘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줄줄이 급락세를 보였다. '밈 주식'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4~5% 하락세를 보였고, 삼성전기, 현대차 등도 장중 8% 급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 폭락한 920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은 모두 약세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장중 5%, 7%까지 낙폭을 늘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원익IPS는 8~9% 급락했고, 주성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도 6~7%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