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가 계열사 대표이사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책임경영 체계 강화에 나선다.
허영인 회장의 장남인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도 상미당홀딩스 신임 대표이사를 맡아 경영 책임을 강화한다.
26일 상미당홀딩스에 따르면 산하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가 7월1일 출범한다.
상미당협의체는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다.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사장이 맡는다. 협의체는 대외정책, 커뮤니케이션, 컴플라이언스, 안전경영, 상생 등 협업이 필요한 분야를 분과 커미티 형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내·외부 위원들로 구성해 운영해 온 ‘변화와 혁신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 중심 체계로 개편한다. 협의체에서 논의되는 주요 안건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와 자문 기능을 수행하며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미당홀딩스는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상미당홀딩스는 미래 신사업 발굴과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 연구개발(R&D) 등 지주회사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허영인 회장의 장남인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도 상미당홀딩스 신임 대표이사를 맡아 경영 책임을 강화한다.
26일 상미당홀딩스에 따르면 산하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가 7월1일 출범한다.
상미당협의체는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다.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사장이 맡는다. 협의체는 대외정책, 커뮤니케이션, 컴플라이언스, 안전경영, 상생 등 협업이 필요한 분야를 분과 커미티 형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내·외부 위원들로 구성해 운영해 온 ‘변화와 혁신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 중심 체계로 개편한다. 협의체에서 논의되는 주요 안건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와 자문 기능을 수행하며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미당홀딩스는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상미당홀딩스는 미래 신사업 발굴과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 연구개발(R&D) 등 지주회사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