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장애인 고용 모델 구축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23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열린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평택' 개소식에 참석해 지분 참여와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문을 연 '㈜올모남서울'에 이은 여섯 번째 투자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행보다.
올모평택은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에 위치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장에는 공동작업실과 개인작업실, 사무실, 휴게실 등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마련됐으며, 총 51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평택은 지역 내 장애인 가운데 발달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올모평택 개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고용 확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현대제철은 앞으로 발달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고용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올모평택은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모(OLMO)는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장애인 예술가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현대제철은 올모 지원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장애인 고용 모델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23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열린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평택' 개소식에 참석해 지분 참여와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문을 연 '㈜올모남서울'에 이은 여섯 번째 투자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행보다.
올모평택은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에 위치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장에는 공동작업실과 개인작업실, 사무실, 휴게실 등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마련됐으며, 총 51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평택은 지역 내 장애인 가운데 발달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올모평택 개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고용 확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현대제철은 앞으로 발달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고용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올모평택은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모(OLMO)는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장애인 예술가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현대제철은 올모 지원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장애인 고용 모델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