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총 6조3425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이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ESG 활동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 총 6조3425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배당·납세 등 간접 기여를 제외한 순수 사회적 가치는 3조2635억원으로, 2019년 측정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보고서는 '신한 SDGs 전략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ESG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올해는 기존 KSSB(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기준에 기반한 기후공시 예비보고서를 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준 변화와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체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 관련 정보와 재무정보 간 연계성을 강화했다.
생성형 AI 기반 정보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보고서의 구조와 데이터 표현 체계를 개선했다. 글로벌 PDF 접근성 검증 도구인 PAC를 활용한 점검 결과, 콘텐츠 구조 적합률이 89%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됐다.
이번 TNFD(생물다양성) 보고서에는 글로벌 자연금융 분석체계를 시범 적용했다. 기업과 금융 포트폴리오의 자연자본 의존도와 영향도를 분석하고, 핵심 산업군을 식별해 산업별 리스크와 기회를 도출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ESG 성과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시대에 맞는 정보 접근성과 글로벌 공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ESG 정보공개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이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ESG 활동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 총 6조3425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배당·납세 등 간접 기여를 제외한 순수 사회적 가치는 3조2635억원으로, 2019년 측정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보고서는 '신한 SDGs 전략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ESG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올해는 기존 KSSB(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기준에 기반한 기후공시 예비보고서를 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준 변화와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체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 관련 정보와 재무정보 간 연계성을 강화했다.
생성형 AI 기반 정보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보고서의 구조와 데이터 표현 체계를 개선했다. 글로벌 PDF 접근성 검증 도구인 PAC를 활용한 점검 결과, 콘텐츠 구조 적합률이 89%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됐다.
이번 TNFD(생물다양성) 보고서에는 글로벌 자연금융 분석체계를 시범 적용했다. 기업과 금융 포트폴리오의 자연자본 의존도와 영향도를 분석하고, 핵심 산업군을 식별해 산업별 리스크와 기회를 도출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ESG 성과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시대에 맞는 정보 접근성과 글로벌 공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ESG 정보공개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