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전체 판매의 절반을 넘어섰다.
테슬라는 5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고, 중국 전기차 BYD 역시 4000대 이상을 판매하며 시장 상위권에 안착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6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8059대로 전달보다 27.5%,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다.
연료별로 살펴보면 전기차가 1만 9453대 등록하며 51.1%로 과반을 차지했다. 하이브리드는 1만 5125대로 그 뒤를 이었으며, 가솔린 3211대, 디젤 270대 순이었다.
브랜드별로는 테슬라가 1만 1119대를 등록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어 BMW(6569대), 메르세데스-벤츠(5565대), BYD(4652대), 아우디(1772대)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6월 베스트셀링 모델 상위권 역시 전기차가 휩쓸었다. 테슬라 Model Y L(5155대), 테슬라 Model Y 프리미엄(3318대), BYD 돌핀(2747대)이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기량 별 등록 대수는 2000㏄ 미만 1963대, 2000~3000㏄ 6660대, 3000~4000㏄ 577대, 4000㏄ 이상 406대, 기타(전기차) 1만 9453대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 8820대, 미국 1만 1445대, 중국 4652대, 일본 3142대 순이었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6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 확보 및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5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고, 중국 전기차 BYD 역시 4000대 이상을 판매하며 시장 상위권에 안착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6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8059대로 전달보다 27.5%,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다.
연료별로 살펴보면 전기차가 1만 9453대 등록하며 51.1%로 과반을 차지했다. 하이브리드는 1만 5125대로 그 뒤를 이었으며, 가솔린 3211대, 디젤 270대 순이었다.
브랜드별로는 테슬라가 1만 1119대를 등록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어 BMW(6569대), 메르세데스-벤츠(5565대), BYD(4652대), 아우디(1772대)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6월 베스트셀링 모델 상위권 역시 전기차가 휩쓸었다. 테슬라 Model Y L(5155대), 테슬라 Model Y 프리미엄(3318대), BYD 돌핀(2747대)이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기량 별 등록 대수는 2000㏄ 미만 1963대, 2000~3000㏄ 6660대, 3000~4000㏄ 577대, 4000㏄ 이상 406대, 기타(전기차) 1만 9453대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 8820대, 미국 1만 1445대, 중국 4652대, 일본 3142대 순이었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6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 확보 및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