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이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를 열고 부산시 내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나아가 향후 5년간 43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소각해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다.
BNK부산은행은 3일 오전 부산 중구 부산데파트에서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김성주 부산은행 은행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겸 신용회복위원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는 금융위원회의 포용금융 정책에 맞춰 조성된 지역 밀착형 센터다. 금융상담, 정책서민금융 지원, 채무조정, 고용·복지 연계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해 금융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부산은행은 센터 내 영업소에서 ▲정책서민금융 맞춤형 연계 ▲복합지원센터 전용 금융상품 운영 ▲이동점포를 활용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특히 센터 내부에서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이 연계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BNK금융그룹은 포용금융 실천도 확대한다. 올해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이 보유한 약 1500억원의 취약계층 부실채권을 소각하고, 향후 5년간 총 4300억원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도울 계획이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두 축으로 삼아 금융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겠다"며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끝까지 함께하는 금융이 되겠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은 3일 오전 부산 중구 부산데파트에서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김성주 부산은행 은행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겸 신용회복위원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는 금융위원회의 포용금융 정책에 맞춰 조성된 지역 밀착형 센터다. 금융상담, 정책서민금융 지원, 채무조정, 고용·복지 연계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해 금융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부산은행은 센터 내 영업소에서 ▲정책서민금융 맞춤형 연계 ▲복합지원센터 전용 금융상품 운영 ▲이동점포를 활용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특히 센터 내부에서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이 연계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BNK금융그룹은 포용금융 실천도 확대한다. 올해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이 보유한 약 1500억원의 취약계층 부실채권을 소각하고, 향후 5년간 총 4300억원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도울 계획이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두 축으로 삼아 금융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겠다"며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끝까지 함께하는 금융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