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은 지난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고 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멘토링에는 S-OIL의 영업전략·관리, 회계, 임직원 교육, CSR 등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 5명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실무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멘토들은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멘토링은 총 2회에 걸쳐 1차 대면 멘토링과 2차 현장 기반 커리어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S-OIL 관계자는 "청년들이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현직자들의 경험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