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롯데 아쿠아슬론은 철인3종 경기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오픈워터 수영과 마라톤을 함께 겨루는 이색 스포츠 대회로 약 1,000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