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항. ⓒ뉴시스
이달 초 수출액이 298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실적은 이번에도 반도체가 주도했다. 반도체 수출은 112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93.0% 급증해 동기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3일 관세청은 이같은 내용의 1~10일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