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에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월 12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포츠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하이뮨의 건강한 활력을 전달하기 위해 축제 형태로 마련됐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전속 모델이자 FC서울 레전드인 이영표 해설위원도 함께했다.
행사장 북측광장에는 판매존과 체험존, 이벤트존이 운영됐다. 판매존에서는 FC서울 선수 팬카드 11종 가운데 2종이 랜덤으로 포함된 한정판 ‘하이뮨 액티브 기획팩’과 ‘하이뮨 아미노포텐 기획팩’을 선보였다.
체험존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 축구게임과 SNS 팔로우 룰렛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시음 행사도 마련했다. 경기 전에는 사전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이영표 해설위원 팬사인회와 스타디움 투어,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을 진행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시축에 나섰고, 전광판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려 팬과 브랜드가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일동후디스는 2024년부터 FC서울와 3년간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유소년 아카데미컵 개최, 팬 초청 스타디움 투어, 홈경기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브랜드 팝업 스토어 하이뮨 핏 스튜디오(FIT STUDIO)를 진행하기도 했다.
피트니스 스튜디오 콘셉트로 꾸민 행사 기간 동안 일동후디스는 근력, 지구력, 밸런스, 스트레칭 등 카테고리의 운동 미션으로 구성된 체험존이 운영됐다. 참가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하이뮨의 단백질 및 고함량 아미노산 제품군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증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