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매출 1억원을 돌파한 살로몬 아웃도어의 역삼점 매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중인
[살로몬 아웃도어]의
서울 역삼점 매장
11월 매출이
1억 원을 돌파했다.

살로몬 아웃도어는
지난달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한데 이어
대리점인 역삼점까지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하는 등
론칭 후 불과
4개월 만에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

살로몬 아웃도어 역삼점이 위치한
강남구 도곡로는
인근에 몽벨
, K2, 콜핑 등 다수의 아웃도어 브랜드숍과
나이키골프
, 르꼬끄, 루이까스텔 등
골프 브랜드숍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곳이다
.

역삼점은 하드굿 등
겨울 용품을 함께 취급하며
사계절을 아우르는 살로몬의 특성을 잘 반영한 매장으로
,
11
월 매출은 아웃도어로만 1억원을 달성해
아웃도어 제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연이은 스타 매장의 탄생은
살로몬 아웃도어가 치열한 아웃도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받는 살로몬 아웃도어가 되겠다.


   - 살로몬 아웃도어 고유현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