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의 VIP시사회가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변호인>은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이
우연히 7년 전 밥 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주머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으로 인해
그 아들 진우(임시완)의 변호를 맡으며 진행되는
다섯번의 공판을 그린 영화다.
오는 12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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