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브원이 사장 1명과 상무 3명 등 모두 4명에 대한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명단에 따르면 이규홍 LG전자 일본법인장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발령 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규홍 사장은 1957년생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84년 LG 기획조정실로 입사해 구조조정본부 상무, 곤지암레저 대표이사 부사장, LG전자일본법인장 부사장 등을 거쳤다.
서브원은 이밖에도 조재원, 신주환, 박두환 등 3명의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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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서브원, 이규홍 대표이사 발탁… 상무 3명 임원 인사도
조재원, 신주환, 박두환 등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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