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포토] 한국타이어 수중 정화 봉사활동 남두호 입력 2015-05-22 17:29 수정 2015-05-22 17:51 연안어장 황폐화의 주범 불가사리 제거 ▲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동그라미봉사단 20여명은 22일 전남 남해군 미조면 항도마을을 찾아 불가사리 제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번식력이 왕성한 불가사리는 주로 5월에서 7월 중 산란하며 연안어장 황폐화의 주범으로 손꼽힌다. 관련기사 한국타이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독점 공급 중기중앙회 "알짜배기 中企, 어려운 경제상황 돌파 위한 롤모델" 한국타이어, 소외계층 아동에 통학용 자전거 지원 KT "올해 배당 미정…상반기 실적 확인 후 결정"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