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최초로 1만원대 3G 망내무제한 요금제가 출시됐다.
최근 이동통신 3사가 무제한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중심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알뜰폰 업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3G에서도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나온 것이다.
12일 SK텔링크(대표이사 이택)가 알뜰폰 업계 최초로 1만원대 3G 망내무제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밝혔다. 망내무제한 통화는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을 사용하는 알뜰폰이나 SK텔레콤 이용자들과만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인 SK텔링크 '착한망내무제한14' 요금제는 월 기본료 1만4900원(이하 부가세 별도)에 망내 가입자끼리 무제한으로 통화할 수 있다. 또한 '착한망내무제한17' 요금제의 경우 월 기본료 1만7900원에 망내 음성통화 무제한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 고객들을 위해 데이터도 1GB(데이터 2배 프로모션 적용 시)까지 기본 제공한다.
9월말까지 '착한망내무제한17'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데이터 2배 프로모션이 적용돼 월 1만7900원에 망내무제한 서비스 및 월 1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량 초과 시 음성은 초당 1.8원, 영상은 초당 3원이 부과되며 데이터는 20.48원의 데이터 요율이 적용된다. SK텔링크는 착한망내무제한 요금제 2종 외에 '착한온라인18' 요금제도 함께 선보인다. '착한온라인18' 요금제는 월 기본료 1만8900원에 음성 30분, 데이터 1.2GB를 제공하며 약정할인 가입 시 매달 1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은 "알뜰폰 이용 고객들의 특성과 통화 패턴을 고려해 통신비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착한망내무제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착한망내무제한' 요금제 가입은 전국 SK텔링크 대리점 및 판매점과 알뜰폰 허브사이트, SK텔링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착한온라인18' 온라인 전용 요금제는 인터넷으로만 가입 가능하다.
최근 이동통신 3사가 무제한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중심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알뜰폰 업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3G에서도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나온 것이다.
12일 SK텔링크(대표이사 이택)가 알뜰폰 업계 최초로 1만원대 3G 망내무제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밝혔다. 망내무제한 통화는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을 사용하는 알뜰폰이나 SK텔레콤 이용자들과만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인 SK텔링크 '착한망내무제한14' 요금제는 월 기본료 1만4900원(이하 부가세 별도)에 망내 가입자끼리 무제한으로 통화할 수 있다. 또한 '착한망내무제한17' 요금제의 경우 월 기본료 1만7900원에 망내 음성통화 무제한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 고객들을 위해 데이터도 1GB(데이터 2배 프로모션 적용 시)까지 기본 제공한다.
9월말까지 '착한망내무제한17'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데이터 2배 프로모션이 적용돼 월 1만7900원에 망내무제한 서비스 및 월 1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량 초과 시 음성은 초당 1.8원, 영상은 초당 3원이 부과되며 데이터는 20.48원의 데이터 요율이 적용된다. SK텔링크는 착한망내무제한 요금제 2종 외에 '착한온라인18' 요금제도 함께 선보인다. '착한온라인18' 요금제는 월 기본료 1만8900원에 음성 30분, 데이터 1.2GB를 제공하며 약정할인 가입 시 매달 1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은 "알뜰폰 이용 고객들의 특성과 통화 패턴을 고려해 통신비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착한망내무제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착한망내무제한' 요금제 가입은 전국 SK텔링크 대리점 및 판매점과 알뜰폰 허브사이트, SK텔링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착한온라인18' 온라인 전용 요금제는 인터넷으로만 가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