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루나: 달빛도적단'의 공개 테스트일정이 연기됐다.
18일 웹젠은 오는 25일 예정이었던 '루나: 달빛도적단'의 공개 테스트를 잠정 연기, 진행중이던 사전 프로모션 경품 이벤트를 이날 자정까지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웹젠은 '루나'는 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체험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개발 오류와 안정성 문제점 등을 발견, 공개테스트 일정 전까지 보완하기 어려울 것이라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IT·과학
웹젠, 신작 '루나:달빛도적단' 공개테스트 연기
개발 오류 및 안전성 문제로 일정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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