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게임빌, 자회사 컴투스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심지혜 입력 2015-07-24 09:11 수정 2015-07-24 09:40 40만451주 취득에 450억9078만원 투입 게임빌은 24일 계열사인 컴투스 주식 450억원 상당을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취득 주식수는 40만451주로 금액으로는 450억9078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3.28%에 해당되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24.44%다. 회사 관계자는 "컴투스의 최대주주로서 당사의 지분가치 제고를 위해 취득을 결정했다"면서 "보유현금 및 장기차입을 통해 증자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넷마블, 미국 모바일 게임사 'SGN'에 1500억 투자.. 북미·유럽 공략 박차 지상파 재송신 정부중재 '삐거덕' "소송에 영향" 지상파 불참 통보 다음카카오, 카카오스토리에 검색 기능 추가 SK플래닛, 실내 위치 파악 기술 '독점'…"백화점 등 새로운 쇼핑경험 제공"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