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24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들어서는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23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3층 지상39층, 2개 동, 전용59㎡ 아파트 212가구와 전용33㎡ 오피스텔 10실로 이뤄진다.
서부신시가지는 도청, 지방경찰청, KBS전주 방송총국 등 주요 관공서와 행정기관이 이전한다. 대형마트, 병원, 음식점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세내로, 흥산로, 효자로 등을 이용하면 시내·외 주요도로와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삼천천 생태공원이 조성돼 있다. 특히 삼천천 조망이 가능한 서부신시가지 내 마지막 단지로 꼽힌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27-6번지에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은 중소형 위주의 상품 구성으로 이뤄진다"며 "서부신시가지에 들어서는 마지막 삼천천 조망 단지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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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24일 분양
삼천천 조망 희소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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