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이 최근 'ICT보안 선도기업'이라는 새로운 사업비전을 수립한데 이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키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특히, 대학들과 산학 협력 및 각종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우수 보안전문가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텔레캅은 최근 KT와 함께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에 공동 개최 기업으로 참여했다.
해당 박람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KT와 주요 그룹사 및 협력사가 함께 참여해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보안업무에 적합한 우수인력을 발굴했다.
또한 KT텔레캅은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 대림대학교과의 산학협력을 체결하는 등 현장 실무중심의 융합형 기술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KT텔레캅은 보안전문가 양성을 위해 정기적인 채용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올해 첫 번째 정기채용인 '2016년 1차 보안전문직 신입사원' 채용이 진행 중이다.
채용은 서류, 인성역량검사, 통합면접, 운전/체력테스트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접수는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신입기초교육, 신입기본교육, 현장교육, 경비원교육 등 약 2개월 간의 실무 교육 후 현장에 투입된다.
박정서 KT텔레캅 홍보팀장은 "대학과의 산학 교류 및 채용박람회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KT텔레캅, 보안 전문가 발굴 위해 산학 교류·인재 채용 앞장
서류접수는 오는 15일까지…'2016년 1차 보안전문직 신입사원' 채용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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