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태아와 임산부 건강을 위해서 임산부 종항영양제 ‘프리비정’를 섭취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28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프리비정은 건강한 아이 출산에 필수적인 엽산과 철분, 비타민, 미네랄 등 15가지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돼 있다.
태아와 임산부에게 필요한 영양학적 요구량을 충족시켜 엽산제나 철분제 등 별도의 영양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다는 게 한미약품 측 설명이다.
특히 영양분 중에 과다 복용할 시 인체에 축적돼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A와 D가 들어있지 않아 이에 따른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위장장애, 변비 등을 호소하는 임산부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비는 2가철(Fe2+)에 비해 위장장애, 변비 등 부작용이 적은 3가철(Fe3+)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최근 출산 연령이 고령화되면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문제가 부부들의 큰 고민거리가 됐다”며 “프리비는 태아와 임산부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성분들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비는 1일 1회 1정씩 복용하면 되고 2개월분 단위로 포장돼 있다.
유통
한미약품 '프리비정' "태아와 임산부 위한 필수영양제"
엽산제나 철분제 등 별도 영양제 복용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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