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뱅크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해 오후한 때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오후 6시 34분부터 41분까지 약 7분 동안 모바일뱅킹 접속이 지연되고 거래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모바일뱅킹 앱 실행이 멈추고 지문인증 로그인이 안돼 이체나 조회 등 모바일을 통한 금융거래가 지연됐다.
특히 케이뱅크는 로그인 시도 시각이 오후 6시 40분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11시 57분부터 5분 간 금융거래가 제한된다'는 잘못된 메시지 창을 띄워 고객들의 혼란을 가중시켰다.
이 때문에 많은 고객들은 케이뱅크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해 불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톡으로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 역시 로그인 시에만 사용할 수 있어 콜센터로 고객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거래량이 폭주하면서 전산장애가 발생했다"며 "발생 즉시 빠른 복구 작업에 나선 덕분에 현재 금융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오후 6시 34분부터 41분까지 약 7분 동안 모바일뱅킹 접속이 지연되고 거래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모바일뱅킹 앱 실행이 멈추고 지문인증 로그인이 안돼 이체나 조회 등 모바일을 통한 금융거래가 지연됐다.
특히 케이뱅크는 로그인 시도 시각이 오후 6시 40분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11시 57분부터 5분 간 금융거래가 제한된다'는 잘못된 메시지 창을 띄워 고객들의 혼란을 가중시켰다.
이 때문에 많은 고객들은 케이뱅크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해 불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톡으로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 역시 로그인 시에만 사용할 수 있어 콜센터로 고객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거래량이 폭주하면서 전산장애가 발생했다"며 "발생 즉시 빠른 복구 작업에 나선 덕분에 현재 금융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