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유기농-친환경 출산·유아용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유아동 유기농∙친환경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유아동 유기농∙친환경 전문관’에선 국내외 공식 인증 기관이 검증한 전세계의 다양한 유기농, 친환경 출산∙유아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일 카테고리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약 6800여개 이상의 유기농, 친환경 제품을 판매 중이다.
유기농 식품 브랜드 ‘올가홀푸드(ORGA)’, 국내 친환경 유아용품 ‘네이쳐러브메레(Nature Love Mere)’, 스위스 유기농 분유 ‘홀레(Holle)’등 국내 유명 브랜드부터 전문 매장이나 해외직구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해외 브랜드까지 약 160개 이상 전세계 유기농, 친환경 브랜드 제품을 모두 모았다.
분유·유아식품, 기저귀·물티슈, 유아목욕·스킨케어, 유아동패션, 임부·출산선물세트 등 총 12개의 제품 카테고리별로 분류돼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쿠팡은 오픈을 기념해 ‘유아동 유기농·친환경 전문관’에서 로켓배송 및 로켓직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10%까지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병희 쿠팡 베이비 그룹장은 “아기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만 주려는 엄마들이 많아지면서 최근 유기농, 친환경 제품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제품 카테고리와 상품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쇼핑
쿠팡, ‘유아동 유기농∙친환경 전문관’ 오픈… 160개 브랜드 총집합
13일까지 전문관에서 로켓배송, 로켓직구 제품 구매 시 최대 10% 할인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