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아시아나항공 기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 교육훈련동에서 A350 시뮬레이터를 운용하고 있다.
A350 시뮬레이터는 실제 A350 여객기의 조종석을 재현해 조종사들의 교육 훈련에 사용되고 있다. 또 악천후 상황과 다양한 상황별 모의 기재 훈련이 가능하다. 가격은 200억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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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아시아나항공 기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 교육훈련동에서 A350 시뮬레이터를 운용하고 있다.
A350 시뮬레이터는 실제 A350 여객기의 조종석을 재현해 조종사들의 교육 훈련에 사용되고 있다. 또 악천후 상황과 다양한 상황별 모의 기재 훈련이 가능하다. 가격은 200억 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