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여파와 수능 연기로 우려 속에서 개최된 국내 게임쇼 지스타 2017 첫날부터 4111명의 관람객을 불러들여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해
첫날 관람객인 37515명보다 6.9%늘은 수치이며, 유료바이어는 1365명으로 지난해보다 3% 증가한 1365명이다.

한편,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7'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전체
부스는 작년 2719부스 대비 5.1% 증가한 2857개며, 35개국 676개사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