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집닥(zipdoc)' 대표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집닥사무실에서 진행된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테리어 중개기업인 '집닥'은 현장관리자가 직접 시공 현장을 찾아 서비스 이용자와 인테리어 업체 간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맡고 있다. 또 서비스 이용자가 결제한 대금을 집닥 측에서 예치하고, 시공 단계별로 인테리어 업체에게 지급하는 서비스와 시공 사례 사진과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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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집닥(zipdoc)' 대표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집닥사무실에서 진행된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테리어 중개기업인 '집닥'은 현장관리자가 직접 시공 현장을 찾아 서비스 이용자와 인테리어 업체 간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맡고 있다. 또 서비스 이용자가 결제한 대금을 집닥 측에서 예치하고, 시공 단계별로 인테리어 업체에게 지급하는 서비스와 시공 사례 사진과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