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경미한 질병후유장해 보장 특약을 미끼로 공격 영업에 나서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3% 이상 질병후유장해특약을 남성인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지급하는 특약을 판매 중이다.
종합보험에서 남성은 15세부터 40세까지는 5000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며 41세부터 50세는 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여성인 경우 40세 미만은 3000만원까지, 41세부터 50세까지는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토록 운영하고 있다.
질병후유장해는 19개 신체부위를 비롯해 디스크 등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보장하며 비율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한다.
3% 이상 질병후유장해 특약은 약간의 디스크 진단을 받거나 척추의 운동장해 등을 진단받았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징이 있다. 전체 보장금액이 많을수록 고객이 받는 보험금 규모도 크다.
이에 농협손보는 경미한 질병후유장해로 받을 수 있는 진단비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3% 이상(80% 미만) 질병후유장해 보장금액을 지급하는 상품을 판매중인 곳은 농협손보,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3곳이다. 앞서 롯데손보와 한화손보는 손해율이 높다는 이유로 3% 이상 질병후유장해 특약 보장 최대한도를 3000만원대로 낮췄다.
농협손보는 작년에 3000만원이었던 한도를 한시적으로 5000만원으로 올린 뒤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질병 발생률에 따른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관련 특약도 결국에는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영업현장에서는 특약 한도 축소 가능성을 내세워 공격 영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3% 이상 질병후유장해특약을 남성인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지급하는 특약을 판매 중이다.
종합보험에서 남성은 15세부터 40세까지는 5000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며 41세부터 50세는 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여성인 경우 40세 미만은 3000만원까지, 41세부터 50세까지는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토록 운영하고 있다.
질병후유장해는 19개 신체부위를 비롯해 디스크 등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보장하며 비율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한다.
3% 이상 질병후유장해 특약은 약간의 디스크 진단을 받거나 척추의 운동장해 등을 진단받았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징이 있다. 전체 보장금액이 많을수록 고객이 받는 보험금 규모도 크다.
이에 농협손보는 경미한 질병후유장해로 받을 수 있는 진단비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3% 이상(80% 미만) 질병후유장해 보장금액을 지급하는 상품을 판매중인 곳은 농협손보,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3곳이다. 앞서 롯데손보와 한화손보는 손해율이 높다는 이유로 3% 이상 질병후유장해 특약 보장 최대한도를 3000만원대로 낮췄다.
농협손보는 작년에 3000만원이었던 한도를 한시적으로 5000만원으로 올린 뒤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질병 발생률에 따른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관련 특약도 결국에는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영업현장에서는 특약 한도 축소 가능성을 내세워 공격 영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