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컨콜] 위메이드 "작년 미르 IP 계약 10건" 김수현 입력 2018-02-08 11:00 수정 2018-02-08 11:09 8일 장현국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미르 IP(지식재산권)와 관련한 계약은 10건 정도"라며 "가장 많이 계약한 것은 HTML5게임이고 2~3개 정도가 모바일게임"이라고 말헀다. 장 대표는 "지난해 계약한 건들은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컨콜]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4' 올해 선봰다 위메이드, 작년 4분기 영업익 '흑자' 전환 위메이드, 모바일 신작 잇따라 출시… "IP 사업 확대 나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