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는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여름용 구스다운 '마린'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린 구스는 세계 최고의 구스다운인 폴라드산 구스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두께가 얇고 가벼워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다운프루프 가공(Downproof: 깃털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조밀하게 직조)으로 깃털 빠짐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며, 블루 컬러가 시원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침실을 연출해 준다. 가격은 Q사이즈 기준 40만원이다.
이브자리는 이번 프리미엄 구스다운 마린 출시를 통해 구스 소재의 장점을 알리고,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마린 구스는 세계 최고의 구스다운인 폴라드산 구스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두께가 얇고 가벼워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다운프루프 가공(Downproof: 깃털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조밀하게 직조)으로 깃털 빠짐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며, 블루 컬러가 시원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침실을 연출해 준다. 가격은 Q사이즈 기준 40만원이다.
이브자리는 이번 프리미엄 구스다운 마린 출시를 통해 구스 소재의 장점을 알리고,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