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핑거푸드 스낵류 자체브랜드(PB, Private Brand)인 '이디야 스낵(EDIYA SNACK)'을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디야 스낵 브랜드를 출시하게 됐다. 완성도 높은 PB 상품 확대를 통해 각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B 상품은 한과 명인∙명장 김규흔의 수제 곡물바, 고구마 말랭이, 크리미초코 감자쿠키, 크리미치즈 그레인쿠키, 감자앤팝, 야채앤팝 총 6종이다. 격은 1800~3000원대.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최대 강점인 가성비를 내세운 자체 브랜드 상품을 출시, 고객 수요뿐 아니라 가맹점의 팔거리를 늘려 매출 향상을 꾀한다는 방침"이라며 "이디야만의 개성을 살린 PB 상품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B 상품은 한과 명인∙명장 김규흔의 수제 곡물바, 고구마 말랭이, 크리미초코 감자쿠키, 크리미치즈 그레인쿠키, 감자앤팝, 야채앤팝 총 6종이다. 격은 1800~3000원대.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최대 강점인 가성비를 내세운 자체 브랜드 상품을 출시, 고객 수요뿐 아니라 가맹점의 팔거리를 늘려 매출 향상을 꾀한다는 방침"이라며 "이디야만의 개성을 살린 PB 상품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