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파업 사과문 붙은 KB국민은행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1-08 13:44 수정 2019-01-08 13:51 KB국민은행 전국금융산업노조가 총파업을 선포한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본점에 '총파업 사과문'이 붙어 있다. 파업기간 동안 KB국민은행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KB스타뱅킹), 자동화기기는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관련기사 국민은행,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복구 자금 지원 국민은행, 중노위 사후조정 통해 임단협 잠정 합의 국민은행-금감원, 전통시장 사랑나눔 9년째 지속 [KB금융지주, 국민은행 人事] 이종훈 법무Unit장 외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