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컨콜] LG화학 "폴란드-중국 배터리공장 상반기 중 안정화" 조재범 기자 입력 2019-04-24 17:06 수정 2019-04-24 17:06 LG화학은 24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인 폴란드공장과 중국2공장은 시험가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생산성 향상 속도는 더디지만 상반기 중으로 안정화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정상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컨콜] LG화학 "NBR라텍스 수요 연평균 10% 이상 성장" LG화학 "ESS 화재 불확실성 지속… 올해 車배터리 매출 10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