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하얏트서울의 독일출신의 '마틴 사토우(Martin Satow)' 총주방장이 선보인 '비욘드 버거'.
'비욘드 버거'는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비건 패티와 비건 체다 치즈, 비건 마요네즈 및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 만든 '비건 버거'다.
'비건'은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한다. '비건'은 육류를 비롯해 동물에게서 원료를 얻는 제품은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
'비욘드 버거'는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비건 패티와 비건 체다 치즈, 비건 마요네즈 및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 만든 '비건 버거'다.
'비건'은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한다. '비건'은 육류를 비롯해 동물에게서 원료를 얻는 제품은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