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재판마친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1심서 무죄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9-06 12:11 수정 2019-09-06 12:11 양도소득세를 탈루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차량에 오르고 있다. 재판부는 구 회장 등 LG총수 일가 14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관련기사 '150억 탈세 의혹' 범 LG家, 무죄 확정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