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여행 예약 플랫폼 '클룩'과 제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말 제주항공 모바일과 클룩 예약 서비스를 연동해 제주항공 회원 전용 페이지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 모바일 채널에서 클룩 페이지와 연동해 서비스를 예약하고 할인 받을 수 있다.
양사는 11월 중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클룩은 자유여행을 위한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서비스 예약 플랫폼으로 2019년 기준 전세계 350여개 여행지에서 10만여개 액티비티와 서비스를 소개 및 판매한다.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제주항공과 클룩의 시너지로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에릭 녹 파 클룩 공동창업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제주항공과 협력으로 고객들의 여행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제주항공의 인기노선에 클룩의 액티비티와 서비스를 큐레이션해 진화하는 여행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지난달 말 제주항공 모바일과 클룩 예약 서비스를 연동해 제주항공 회원 전용 페이지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 모바일 채널에서 클룩 페이지와 연동해 서비스를 예약하고 할인 받을 수 있다.
양사는 11월 중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클룩은 자유여행을 위한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서비스 예약 플랫폼으로 2019년 기준 전세계 350여개 여행지에서 10만여개 액티비티와 서비스를 소개 및 판매한다.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제주항공과 클룩의 시너지로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에릭 녹 파 클룩 공동창업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제주항공과 협력으로 고객들의 여행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제주항공의 인기노선에 클룩의 액티비티와 서비스를 큐레이션해 진화하는 여행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