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항소심 선고공판 출석 정상윤 기자 입력 2019-11-14 10:16 수정 2019-11-14 10:16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항소심 1차공판서 "깊이 반성… 형량 다시 살펴달라" 호소 한진그룹 일우재단, 제11회 '일우사진상' 수상자 발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