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쇼핑 놀이터를 표방하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았다.
27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기흥점은 2018년 12월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영업면적 5만㎡(1만5000평) 규모로 오픈해, 기존 아울렛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오픈 100일만에 2000만명, 일 평균 2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22개 아울렛 중 매출 5위 안에 들었다.
대표적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인 2000㎡(600평)의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 매장을, 유통업계 최초로 463.4㎡(140평) 규모의 실내 서핑숍 플로우 하우스를 오픈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해당 매장들을 포함한 남성/스포츠 상품군은 150.7%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기흥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나이키 팩토리의 경우 1월부터 10월까지의 매출이 기흥점 전체 매출 중 가장 높은 구성비를 차지하며 많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플로우 하우스는 국내 최초로 실내 서핑 세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타이틀리스트와 디스커버리 등 골프와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수요도 높아 기흥점이 스포츠 전문 아울렛으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동 브랜드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MLB키즈, 리틀그라운드 등 30여개의 아동 패션 브랜드와 토이저러스, 짐보리 등 완구 브랜드를 포함한 유아동 상품군 매출이 전체 구성비의 약 10% 이상을 차지했다.
정후식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장은 "1년 동안 기흥점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콘텐츠를 보강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체험형 아울렛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기흥점은 2018년 12월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영업면적 5만㎡(1만5000평) 규모로 오픈해, 기존 아울렛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오픈 100일만에 2000만명, 일 평균 2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22개 아울렛 중 매출 5위 안에 들었다.
대표적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인 2000㎡(600평)의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 매장을, 유통업계 최초로 463.4㎡(140평) 규모의 실내 서핑숍 플로우 하우스를 오픈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해당 매장들을 포함한 남성/스포츠 상품군은 150.7%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기흥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나이키 팩토리의 경우 1월부터 10월까지의 매출이 기흥점 전체 매출 중 가장 높은 구성비를 차지하며 많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플로우 하우스는 국내 최초로 실내 서핑 세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타이틀리스트와 디스커버리 등 골프와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수요도 높아 기흥점이 스포츠 전문 아울렛으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동 브랜드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MLB키즈, 리틀그라운드 등 30여개의 아동 패션 브랜드와 토이저러스, 짐보리 등 완구 브랜드를 포함한 유아동 상품군 매출이 전체 구성비의 약 10% 이상을 차지했다.
정후식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장은 "1년 동안 기흥점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콘텐츠를 보강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체험형 아울렛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