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1506억5085만원으로 전년대비 67.4%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조1680억원으로 10.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38억3401만원으로 53.0% 줄었다.
본업인 할인점 기존점 부진과 온라인 사업에서 지출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급감했다. 2018년 영업이익 4628억원에서 1년 만에 영업이익이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업황 부진에 따른 기존 할인점 부진이 이어지고, 온라인 사업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판촉비가 증가한 것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줬다"며 "전문점 폐점 등 사업구조개편 과정에서 발생한 재고처분 등도 일부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쓱닷컴의 4분기 매출 신장율이 27%를 넘어서는 등 상반기 성장율(14%)보다 대폭 확대되고 있고, 이마트 사업구조재편과 기존점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본업인 할인점 기존점 부진과 온라인 사업에서 지출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급감했다. 2018년 영업이익 4628억원에서 1년 만에 영업이익이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업황 부진에 따른 기존 할인점 부진이 이어지고, 온라인 사업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판촉비가 증가한 것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줬다"며 "전문점 폐점 등 사업구조개편 과정에서 발생한 재고처분 등도 일부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쓱닷컴의 4분기 매출 신장율이 27%를 넘어서는 등 상반기 성장율(14%)보다 대폭 확대되고 있고, 이마트 사업구조재편과 기존점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