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코로나19 확산에 다음달 18일까지 재택근무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지주와 롯데홈쇼핑은 최소한의 인력을 제외하고 전 직원 재택근무 체제를 시행한다. 팀별로 직원을 3개조로 나눠 1개조씩 재택근무를 실시해, 팀별로 3분의 2 가량이 출근하는 시스템이다.
롯데지주는 다음달 18일까지,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6일까지 재택근무에 나선다. 롯데면세점도 임직원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면세업계 중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면세점도 다음달 6일까지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쇼핑 등 주요 계열사도 재택근무 검토를 위해 팀별 인원 파악 등을 진행 중이다.
롯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롯데지주와 롯데홈쇼핑은 최소한의 인력을 제외하고 전 직원 재택근무 체제를 시행한다. 팀별로 직원을 3개조로 나눠 1개조씩 재택근무를 실시해, 팀별로 3분의 2 가량이 출근하는 시스템이다.
롯데지주는 다음달 18일까지,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6일까지 재택근무에 나선다. 롯데면세점도 임직원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면세업계 중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면세점도 다음달 6일까지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쇼핑 등 주요 계열사도 재택근무 검토를 위해 팀별 인원 파악 등을 진행 중이다.
롯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