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기존 ‘NEW 씨티 클리어 카드’를 씨티 글로벌 디자인에 맞춰 새롭게 단장하고, 국제 제휴 브랜드사를 기존 비자(Visa)에서 마스터(Master)로 변경해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NEW  씨티 클리어 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점심식사대(오전11시~오후2시) 전국 모든 식당 5% 청구할인과 함께 대중교통(버스∙지하철) 10% 청구할인를 제공하며 통신∙쇼핑∙커피∙영화∙여행 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생활 업종에서도 최대 3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씨티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씨티카드를 최초 신규 발급하는 고객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규 신청 후 조건 충족 시 첫 해 연회비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