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가성비를 앞세운 착한 가격대 탄산수 ‘아우어스파클링’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아우어스파클링은 ‘우리들의 탄산수’라는 뜻을 가진 상품으로 강한 탄산에 레몬향을 더해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아우어스파클링 판매가격은 1000원으로 일반 생수(500ml 기준 950원)와 가격이 비슷하며 기존 탄산수 상품들보다 40% 가량 저렴하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5/26) 탄산수 매출은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전체 생수 매출에서 탄산수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2017년 15.1%에서 올해는 18.0%까지 증가했다.
최근 건강·다이어트 등을 목적으로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로 대체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을 뿐 아니라, 탄산수를 활용해 홈술·홈메이드 음료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지영근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상품기획자)는 “건강에 좋고 활용도도 높아 탄산수 시장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아우어스파클링은 ‘우리들의 탄산수’라는 뜻을 가진 상품으로 강한 탄산에 레몬향을 더해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아우어스파클링 판매가격은 1000원으로 일반 생수(500ml 기준 950원)와 가격이 비슷하며 기존 탄산수 상품들보다 40% 가량 저렴하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5/26) 탄산수 매출은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전체 생수 매출에서 탄산수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2017년 15.1%에서 올해는 18.0%까지 증가했다.
최근 건강·다이어트 등을 목적으로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로 대체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을 뿐 아니라, 탄산수를 활용해 홈술·홈메이드 음료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지영근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상품기획자)는 “건강에 좋고 활용도도 높아 탄산수 시장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